공기업 때려치우고 나온 92년생 카페 주인, 이렇게 삽니다

우리가 도와줄 건 없니?채도운씨의 책 <엄마는 카페에 때 수건을 팔라고 하셨어>를 읽기 시작한 것은 저자가 ‘카페’ 주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모든 재직자나 퇴직자의 장래 희망이 카페 창업이라고 해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종류와 사람만 다를 뿐 어차피 모두 카페를 한다며 난리다.그렇다고 해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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