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흐르는 시간, 잊지 말아야 할 것

또 다시 새로운 한 해가 되었습니다. ‘happy new year’ 하고 축하 문자를 보내자, ‘ 뭔 축하냐, 올해는 나이 안 먹는 걸로 하고 싶다’고 친구가 머쓱하게 만듭니다. 어르신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쏜살같이’ 흐른다고 하시더니, 그게 남의 일이 아닌 시절이 되었습니다. 호무라 히로시 작가가 글을 쓰고 사카이 고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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