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좋아하는 ‘대단한 5학년’이 끝까지 읽은 책

열두 살 아이가 뉴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예전엔 뉴스를 틀어놓으면 다른 채널로 돌리자며 툴툴댔는데 요즘엔 뉴스를 보며 자기 생각을 덧붙인다. 대선 때에는 각 후보의 공약을 들으며 저런 공약은 좋다, 아니다 하며 평을 늘어놓기도 했고 코로나 관련 뉴스를 보며 한숨을 짓기도 기뻐하기도 했다.세상에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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