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살았던 당차고 귀여운 ‘오리’ 가족 이야기

도시에 살았던 당차고 귀여운 ‘오리’ 가족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최종수 생태사진작가(경남도청)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펴낸 <흰뺨검둥오리 가족 이사 작전>(비글스쿨 간)이다. 그 시작은 2016년 봄날이었다. 흰뺨검둥오리 한 쌍이 창원 소재 경남도청 뜰에 있는 연못에 나타난 것이다. 거기서 1000m 가량 떨…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