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화실의 그 소녀는, 어떻게 ‘안데르센 상’을 받았을까

3월 22일 이수지 작가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 작가의 작품은 이미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08년과 2010년엔 <파도야 놀자>와 <그림자 놀이>가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됐다. 또한 이번에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여름이 온다>로 2022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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