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한 구절에 스님이 된 중학생

학창시절에 공부만 빼고 다른 것은 1등으로 잘했다는 소년이 있었다. 숙제 안 하기, 학교 안 가기, 교과서가 아닌 만화책과 다른 책 보는 것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질문을 많이 했던 중학생은 우연히 절에 갔다. 젊은 스님에게 처음 들어본 법문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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