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지 않기 위해’ 이혼도 불사하는 남자

아우슈비츠는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독일 나치군에 의해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목숨을 잃은 죽음의 수용소다. 그곳에서 유대인들은 가혹한 노동과 폭력, 굶주림으로 쓰러졌고 영문도 모른 채 독가스실에 끌려가 학살당했다. 아우슈비츠라 불리는 곳은 바로 죽음을 의미했다. 지옥과도 같았던 그곳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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