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풍경… 미래 표심은 ‘이것’에 달렸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생긴 건 4년 전 겨울, 발리 여행을 다녀와서다. 우기라 바다 색깔이 맑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애메랄드빛 바다에 대한 로망은 접은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타 해변에 도착했을 때 난 내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바다 색깔 때문이 아니었다. 포클레인 두 대가 해변에서 쓰레기를 치우…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