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을 세제로 씻긴 남자,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작가 톰 미첼은 우루과이의 푼타델에스테 해안을 걷다가 움직임이 없는 검은색 물체를 발견한다. 가까이 가서 보니 그것은 검은 기름을 뒤집어쓴 펭귄들이었다. 끈적이고 역겨운 기름과 타르에 질식당한 펭귄들은 검은색 카펫을 깔아놓은 듯 해변을 온통 뒤덮고 있었다.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되는 일은 생각보다 빈번하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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