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노동은 ‘알바’가 아닙니다.

책 <뭐든 배달합니다>의 저자는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다. 사회비평 활동을 했던 탓인지 2020년 회사를 그만두고 물류센터, 배달, 대리운전을 통해 직접 플랫폼 노동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사람들은 플랫폼 노동에 대해 ‘잘만 하면 400~500만 원도 번다’라고 생각한다. ‘내가 일하는 만큼 벌 수 있고, 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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