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교직 생활 끝내고 ‘이발소’ 가는 이정록 시인

이정록 시인은 37년 동안 중고등 학생을 가르치다 얼마 전에 명예퇴직을 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동화 <아들과 아버지>를 출간했습니다. 지난 17일 봄비가 내리는 천안 ‘이정록 시인의 이발소(이야기발명연구소)’에서 이정록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선생님, 교육 현장에서 37년 보내시고 지난 2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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