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눈

LG화학 눈 60조원. 친환경 전환 추진으로 2030년까지 판매 예정
LG화학은 2030년까지 매출을 60조원으로 두 배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지속가능한 소재와 배터리 부품 중심의

녹색전환을 가속화한다고 화요일 밝혔다.

LG화학 눈

먹튀검증커뮤니티 2026년까지 연매출 40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화학기업 중장기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2030년 매출 목표는 지난해 매출 26조원에서 1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분사한 배터리 사업부문 LG에너지솔루션(LGES)을 제외한 것이다.

재활용, 생분해·재생에너지 소재, 배터리 소재·의약품 등 3대 핵심 사업에서 30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학철 LG화학 사장은 이날 생중계 세션에서 “친환경 사업, 전지소재, 신약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과학기업으로 거듭나고

어떠한 사업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사업 계획.more news

신 회장은 친환경 사업을 위해 플라스틱 재활용, 생분해성 소재, 에너지 전환을 회사가 향후 몇 년 동안 집중할 3가지 주요 분야로 언급했다.

LG화학의 석유화학 사업 비중은 2010년 71.4%에서 2021년 48.7%로 줄었다.

전지소재 부문은 차세대 탄소나노튜브 등 양극재와 전지분리막 등 양극재 생산의 견조한 성장이 기대돼 매출 2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화학 눈

LG화학은 항암·항당뇨치료제를 중심으로 신약사업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35% 늘어난 1조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4% 늘어난 27조원으로 설정했다. LG전자가 설정한 19조2000억원은 제외된 수치다.

LG화학은 올해 설비투자에 4조1000억원을 쓴다.

4분기에는 2020년 3434억원의 적자에서 흑자전환한 336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10~12월 영업이익은 748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배 이상 늘었다. 매출은 10조9400억원으로 23% 늘었다.

연합뉴스의 금융데이터 전문기업 연합인포맥스의 조사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평균보다 22.6% 낮았다.

2021년 한 해 동안 순이익은 3조9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배 가까이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조2000억원, 매출은 42조6500억원을 기록했다.
재활용, 생분해·재생에너지 소재, 배터리 소재·의약품 등 3대 핵심 사업에서 30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학철 LG화학 사장은 이날 생중계 세션에서 “친환경 사업, 전지소재, 신약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과학기업으로 거듭나고

어떠한 사업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사업 계획.

전지소재 부문은 차세대 탄소나노튜브 등 양극재와 전지분리막 등 양극재 생산의 견조한 성장이 기대돼 매출 2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화학은 항암·항당뇨치료제를 중심으로 신약사업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